여기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나 혼자 산다 예능 2013 MBC 차도녀 같은 이미지 류혜영과 차도남이었던 고경표가 나혼산에 동반 출연합니다.
사실 응팔커플로 유명한 그들이지만, 그들의 인연은 그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류혜영과 고경표는 건국대학교 연영과 선후배 사이로 16년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학시절부터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데


고경표가 "과거 내 자취방에 부모님이 반찬을 가져다주러 오셨는데, 나 대신 네가 나와서 부모님이 깜짝 놀라신 적이 있다" 라며 과거를 회상했어요.
어떤 사이였던 그 시절 너무나도 풋풋했을 두 사람입니다. 류혜영은 펀런을 즐기고, 혼자 맛있는 식사도 즐기는 멋진 일상을 나혼산에서 보여준 적이 있어요.
그런 류혜영이 아침부터 편한 고경표를 만나서


어떤 에너지를 뿜어줄지요.
새로운 인연도 좋지만, 오래된 인연은 마음을 편하게 하고
그 사람다움을 끌어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류혜영 고경표가 응팔에 나왔을 때 더 자연스럽고 임팩트 있는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과거를 이야기 할 수 있는 두사람.
류혜영의 고백처럼 "여름을 시원하게 같이 즐길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오랜 인연을 귀하게 여기는 두 사람이 모두 다 멋집니다.
고경표는 09학번, 류혜영은 10학번
어머 놀래라, "혜리♥황인엽" 불빛 아래 왜 손잡고 있어? 이야, 혜리가 제대로 낚았다 사실 청춘물은 "선재업고 튀어"를 너무 사랑해서 교복물은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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