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예상보다 크게 번졌어요.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국화와 24기 현숙 칼차단한 이유가 옥순때문?!"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이미지 1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이미지 2

나솔사계 미스터 서가 예상 밖의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이미지 3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이미지 4

철벽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얼굴만 보면 여기저기 가능성을 열어둘 것 같았지만, 다가오는 상대에게 곧바로 선을 긋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번 방송에서 국화와 24기 현숙이

그의 범주 안에는 들지 못했다. 국화 "대화가 불편했다" 미스터 서는 자신을 선택한 국화, 14기 영자와 함께 식사했다.

처음에는 두 사람에게 같은 질문을 건네며 공평하게 알아봤고, 이후 국화와 먼저 1대1 대화를 나눴다.

데이트를 선택했다고 밝혔지만,

연달아 다가섰으나, 둘 다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이미지 5
아닌건 아님 미스터 서 왜 요즘 더 눈길이 가는 걸까 이미지 6

정작 대화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차분함이 느껴지지 않아 함께한 시간이 불편했다고 했다.

지난 기수때도 드러났지만 천천히 다가가고 시간을 가져야하는 타입의 국화와 맞지 않는 성향인듯하다.

반면 14기 영자와는 분위기가 달랐다. 영자는 외모로는 미스터 서가 제일 낫고 네 살 차이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고,

성격 차이 걱정에는 미스터 서가 대화로 맞춰가면 된다고 답했다.

국화는 호감 순위 3명 안에 들어

24기 현숙 "솔직히 범주 안에 없다" 다음 날 아침에는 24기 현숙이 모닝 산책을 제안했다.

늦게 일어나 라면을 끓이며 사 람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츤데레 같은 매력을 느낀 듯했다. 하지만 미스터 서는 열어주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범주 안에 없다"고 못 박았다.

산책 한 번 제안한 자리에서 아예 연애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은 셈이다.

두 사람의 10살 차이를 먼저 꺼낸 뒤

괜한 기대를 주지 않겠다는 태도

단호함의 배경에는 괜한 기대를 주지 않겠다는 태도가 있었다. 국화에게는 대화가 불편했다고, 현숙에게는 나이 차이로 범주 밖이라고 분명히 정리했다.

그렇다고 14기 영자에게만 마음을 굳힌 것도 아니었다. 미스터 차가 7기 옥순과 데이트하고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하자, 미스터 서는 곧바로 "잘됐다.

내일 7기 옥순 님 찾아가야겠다"고 했다.

영자와 서로 0순위라던 그가 옥순에게도 관심을 둔 것이다. 실제로 소지품 랜덤 데이트에서 두 사람이 연결됐다.

24기 현숙 솔직히 범주 안에 없다

선은 분명했지만, 한 사람은 아니었다

관심을 보인 상대에게 질질 끌지 않고 범주 밖이라 끊어내는 자리에서, 미스터 서는 자기 선을 분명히 했다.

다만 그 선 안쪽이 한 사람으로 좁혀진 것은 아니었다.

국화와 현숙을 차단한 그의 다음 화 방향은, 결국 옥순을 향한 발걸음에 걸리게 됐다.

여러분은 이번 아닌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나솔사계 #나는솔로그후 #나솔사계미스터서 #미스터서 #국화 #24기현숙 #나솔사계국화 #나솔사계현숙 #14기영자 #7기옥순 #나솔사계철벽남 #미스터서옥순 #나솔사계선긋기 #나솔사계1대1데이트 #소지품랜덤데이트 #나솔사계예고 #나솔사계리뷰 #나솔사계근황 #데이팅예능 #연예이슈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