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어요.
배우 김정은이 이서진과 결별한 뒤 방송에서 눈물을 보이며 심경을 밝혔던 18년 전 상황을 다시 꺼냈습니다.
당시에는 이별을 방송에 남기고 싶지 않았지만,
현장 밖에 몰린 취재진과 촬영을 기다리는 출연진·제작진 때문에 입장 표명을 피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습니다.
“말하고 싶지 않았다” 김정은은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영상에서 이혜영과 과거 결별 및 이혼을 방송에서 언급해야 했던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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