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말이 나오고 있어요.
축가만 200번 이상 불렀을 정도로 수많은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다는 그.
그렇게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선배, 축가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라는 후배의 연락 한 통을 받게 되는데..
.jpg?type=w966)
.jpg?type=w966)
연락이 온 번호를 확인해 보니
.jpg?type=w966)
.jpg?type=w966)
과거 자신의 전 여자친구였던 것. "아니 왜 나한테.."
평화롭게 일상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김장훈은 한 통의 연락을 받았대요.
그건 다름 아닌 축가 부탁 전화였죠.
평소에도 워낙 후배사랑이 남다른 데다 알고 지내는 지인이 많아서 흔쾌히 "알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막상 전화를 끊고 나서 보니 "뭔가 이상한데?" 생각이 들었고,
전여친의 축가를 불러줬다고?
.jpg?type=w966)
.jpg?type=w966)
"우리 예전에 잠깐 만났잖아. 꽤 깊은 사이였던 것 같은데" 라고 말했죠.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예상 밖이었습니다.
"아직 저한테 마음이 있으세요?" 라고요.
김장훈은 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고, 그럼 뭐가 문제냐라고 하더래요.
김장훈은 재차
다시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어
"괜히 분위기 때문에 남편이 눈치를 챌 수도 있다' 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모른다는 답변이 돌아왔죠.
결혼식에 가서 축가를 부르게 된 그.
선곡은 들국화의 "축복합니다" 한참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신부가 갑자기 울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게 얼떨결에 전 여자친구의
이미지 출처 - 김장훈 SNS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분위기는 살짝 이상해졌고,
신부의 남편은 김장훈에게 노래를 빨리 끝내달라며 신호를 보냈다고 해요.
전 여자친구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친한 후배이기도 했으니..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탁을 거절하기에도 난감했을 텐데 막상 그 자리에서 노래를 하면서도 정말 당황스러웠겠더라고요.
한편 김장훈은 마지막 연애가 20년 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히든싱어에 출연해 여전히 탄탄한 가창력을 보여주며 또 한번 레전드임을 증명한 가수 김장훈!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할게요.
"실컷 다 놀아봐 결혼만 나랑 해" 15년만에 첫사랑과 결혼한 여배우 처음엔 편하게 알고 지내던 오빠 동생 사이.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이 생기며 교제를 하게 되죠. ...
여러분은 이번 축가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신부 #신부친구 #신부SNS #신부근황 #신부인스타 #신부페이스북 #친구SNS #이별공감 #갔더니 #전여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