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 괜히 눈길을 끌었어요.
백상 레드카펫 아찔했던 신현빈…어깨끈 흘러도 끝까지 웃었다 백상 레드카펫에서 가장 놀란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배우 신현빈이 포토월로 이동하던 중 두 차례나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그런데도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에 오히려 현장 분위기가 더 훈훈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는 수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들어간 연보라빛 드레스에 단정하게
그중에서도 신현빈은 등장부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플래시 세례도 쏟아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올린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며
신현빈이 그대로 중심을 잃고 넘어진 건데요.
순간 현장에서도 놀란 반응이 터져 나왔습니다. MC는 다급하게 “조심하세요 배우님”이라고 말했고, 분위기가 잠시 술렁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신현빈 반응이 더 화제가 됐습니다. 보통이라면 당황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신현빈은 오히려 웃음을 터뜨리며 곧바로 몸을 일으켰는데요.
민망할 수도 있는 순간이었지만 끝까지 미소를 유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몇 걸음 이동하지 못한 채 다시 한 번 휘청이며 두 번째로 넘어졌기 때문인데요. 설상가상으로 드레스 어깨끈까지 흘러내리면서 현장은 더 놀란 분위기가 됐습니다.
그 순간 레드카펫 진행을 맡았던 유재필이 빠르게 달려와 신현빈을 부축했고, 신현빈은 연신 웃으며 괜찮다는 듯 차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히려 이 장면 이후 현장 반응은 더 좋아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울상 짓거나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보다 웃으며 상황을 넘기는 모습에 “진짜 프로 같다”는 반응이 이어진 건데요.
출처: MK스포 온라인에서도 “넘어졌는데도 끝까지 우아했다”, “민망했을 텐데 웃는 거 대단하다”, “오히려 더 호감 됐다” 같은 반응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월로 이동하던 순간
이후 이어진 포토타임에서 신현빈은 다시 자세를 가다듬고 차분하게 포즈를 이어갔습니다. 아찔했던 순간이 무색할 정도로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건데요.
긴 드레스 밑단에 발이 걸리면서
레드카펫 해프닝조차 자연스럽게 넘겨버린 신현빈의 태도가 이번 백상 또 하나의 화제 장면으로 남게 됐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백상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신현빈 #백상예술대상 #백상62회 #신현빈드레스 #신현빈꽈당 #레드카펫사고 #유재필 #백상레드카펫 #신현빈반응 #배우신현빈 #연예뉴스 #연예이슈 #드레스사고 #백상화제 #신현빈미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