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화 행사를 런웨이로 쓰는 아이코닉한 젠데이아
(루이비통 커스텀 드레스)
갖가지 브랜드 드레스를 다 입는 젠데이아.
스키아파렐리, 발렌티노, 루이비통 등
이번엔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커스텀 제작한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었는데
드레스는 약간 란제리 같기도 하구ㅎ
아우터의 프릴이 무척 화려한데
각도 다른 사진 보니 드레스 옆이 확 트여있네! 솔직히 너무나 파격적인 의상인데 젠데이아가 입으니 모델 같다ㅎ
다이아몬드가 가득 박힌 볼드한 목걸이와 요즘 유행하는 블루 섀도우 메이크업까지~
영화 오디세이 프로모션 다니면서
Louis Vuitton Custom by Nicolas Ghesquiere
Balenciaga SS2026 니콜라 제스키에르 본인이 디자인했던 발렌시아가 SS2006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듯 하다.
레이스 디테일이 무척 유니크하고 임팩트있네!
아우터 벗고 드레스만 입으면 이런 느낌~ 배 중앙 부분이 뚫려 있어서 신기함ㅋㅋㅋ
땋아 올린 헤어도 여신 같고 블루 섀도우도 신비하니 넘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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