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서 한 번 멈췄어요.
데메테르 여신 같이 아름다운 오늘의 앤 해서웨이
오늘 파리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프리미어에 브라운 컬러 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앤 해서웨이.
데메테르는 곡식과 풍요를 상징하는
임신한 지금의 앤 해서웨이가 딱 데메테르 같음~

홍은영 작가님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책에 나오는 데메테르 여신의 모습.
드레스 탑 부분은 가죽 소재이고
스커트는 하늘하늘한 튤 느낌. 이 드레스는 루이비통 커스텀 제작.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여신인데
뒷모습도 여신 같은 앤 해서웨이. 드레스 자락 휘리릭~
홍은영 작가님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신발도 브라운으로 맞춰서 신었네! 영화도 궁금하고 태어날 앤의 애기도 궁금하다. 순산하세요~
여러분은 이번 데메테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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