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말이 나오고 있어요.
옥주현은 핑클 때 부터 인기가 있었습니다. 안티도 팬이라면요.


핑클 때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가 있었는데


핑클 멤버들이 워낙 외모가 뛰어나니 거기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거 같아요. 어느날 환골탈태 엄청 예뻐져서 돌아왔더랬죠.
대박이다 생각했어요. 그 다음은 뮤지컬배우로 승승장구.
그 안에는 옥주현 본인이 얼마나 노력했겠어요. 실력도 워낙 뛰어나구요.
그런데 옥주현이 가끔 올리는 글들을 보면, 그런 실력에 비해, 쎈 말투들이 불편함으로 다가오더라구요.
그 당시 잠뱅이인가 ...청바지 모델까지 해서


굳이..저렇게?
옥장판 사태를 언급했어요.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10주년 캐스팅 과정에서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논란이 붉어졌고, 뮤지컬 내애서도 난리가 났지요.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고, 할 수도 있는 말인데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저격성 글을 올렸고.
옥주현은 "사실 관계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죠"라며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어요.
뮤지컬 1세대 배우들이 호소문을 발표했고. 옥주현을 향한 부정적 여론이 거세지는 등 사건이 커졌고 옥주현은 결국 고소를 취하했어요.
옥주현은 "사실 몇년동안 이 부분이 참으로 갑갑했다.
뭐만하면 기사제목에 옥장판으로 시작하는 수식어까지 선물로 줬기에 공식적으로 내 채널에 그걸 정돈해서 올릴까 여려번 수백번도 넘게 생각하고 대화해봤는데 나를 가장 아끼는 주변인은 그걸 말렸다.
이번에도 팬 들과 소통에서 본인이 직접
유명해지고 싶어 오랜시간 안달났던 아이에게 너의 이름을 나란히 기사에 나게 하는게 짜증나지 않냐였다 "라고 했어요. 굳이..저렇게 까지 대놓고 말해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사과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화가 나는 상황일 수 있지만 말입니다. 옥주현은 " 같이 겸상하기 싫음. 그런 프로 나가서.
굉장히 X가지 없는 발언이라 느낄 수 있다 . 근데 사실이다"며 "요즘 오토튠으로 후작업하는 것 보고 정말 개나 소나 다 나와서 노래하는구나 싶은 요지경이다.
뮤지컬 배우들도 방송 나와서 심하게 튠발로 내보내더라. 적당히 만지면 안 들킬 수 있는데, 너무 티나게 많이 만져서. 저같이 방송 오래한 사람한테 너무 많이 들린다.
일반 가수들도 그런 케이스를 보면 '배우도 생각보다 못하더라' 한다. 저는 가수 반, 뮤지컬 배우 반이니까 그런 말 쉽게 하는 것 같기도. 또 웃긴 건 가수들도 많다.
요즘 방송은 MR 제거 의미 없다"라고 하기도 했어요. 아...본인이 실력이 너무 좋은건 알겠는데... 조금 더 인성도 좋았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모르겠네요.
이마가 보름달처럼 넓어져 고민인 이효리가 말하는 리쥬란효과 20대 때까지는 뭘해도 예쁘죠 밤새 놀아도, 술을 마셔도 다음날이면 해장이 뭐에요 바로 또 놀 수 있지요 ...
여러분은 이번 옥주현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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