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일 아닌 줄 알았어요.
"아내가 너무 예뻐서.."


중국 재벌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던 가수


가수 조째즈가 아내의 뛰어난 미모 때문에 자신이 '중국 재벌'이라는 황당한 소문에 휩싸였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러브스토리와
관심을 모으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는데요.
"미녀와 야수 현실판" 모두가 놀란 아내 미모
조째즈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 출연해 아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아내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결혼 비하인드가 많은 시청자들의


김숙은 "진짜 미녀와 야수 현실판이다"라고 말했고, 주우재 역시 "남자가 엄청 부자라는 소문이 났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이에 조째즈는 "실제로 제가 중국 재벌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내의 눈에 띄는 미모 때문에 뜻밖의 오해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만난 지 3일 만에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도 영화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조째즈가 운영하던 재즈바에
손님으로 방문한 아내는 첫 만남에서
그의 배를 툭 만졌고, 그는 이를 계기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째즈는 "너무 아름다웠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단 3일 만에 결혼을 결심했고,
고 전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첫 만남이 평생의 인연으로 이어진 셈입니다.
41세에 찾아온 인생 역전 스토리
교제 1년 만에 프러포즈했다
조째즈는 원래 패션과 인테리어 업계에서 일하다 직접 재즈바를 운영했습니다.
그곳에는 조세호를 시작으로 주지훈, 류준열, 이동휘, 쌈디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는데요.
인생의 전환점은 프로듀서 로코베리를 만나면서 찾아왔습니다.
재즈바에서 불렀던 '모르시나요'를 듣고 음원 발매를 제안받았고, 이후 41세라는 늦은 나이에 정식 가수로 데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됐습니다.
"한남동 최수종"이라 불리는 이유
조째즈는 너무 아름다웠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조째즈는 방송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스스로를 '결혼 4년 차 한남동 최수종'이라고 소개하며 "요즘은 아내에게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웃으며 털어놨는데요.
특히 음악과 전혀 관련 없는 아내가 노래 호흡과 표현까지 세세하게 조언해 준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아내의 미모 때문에 재벌설이라는 황당한 오해까지 받았지만, 조째즈는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가수의 꿈까지 이룬 그의 인생 스토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미모의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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